5월은 어느 달보다 마음이 뛰는
슬프기도
행복하기도
여러모양으로 보내지 않으셨나요~~~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얼굴
보고싶은 부모님..
못보면 부모의 마음은 걱정과
보고싶은 마음에
특히 5월은 어버이날도 있어서....
가지도 오지도 못하는
여러가지 사정들이 있지요...
이웃사촌이 있어서 함께 할 수 있는
어르신잔치를 준비하시는 손길들 위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마을별 부녀회 청년회 노인회 등등 )
저희는 시작이 반이라고 봉사 다녀왔습니다.
부족한 가운데 불러주셔서
함께 즐거운 어버이날 행사를 보냈습니다.
화순리 어버이날 경로잔치~
상창리 어르신 경로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