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년초의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잘할수 있을까 하고 두근두근 설레이던 마음과
2년차 모임의 사례나눔과 사업계획 을
마무리 하는 순간
시원하고 아쉬운 여운에
교차하는마음이 앞 선다
열심히 리드해 가니
서로의 이해가 혼신의힘을 불렀고
숙달된 실력으로 거듭날수 있었다
팀웍이 아름다웠고
열심히 노력했고
협조가 무엇보다 일등공신 이다
한달에 한번씩
공연을 할수 있었고
많게는 한달에 두번씩도 하고
나름 행복해 하며 시간을 보내니
뿌듯 뿌듯~~
옛 이름을 부활시키려한다
야무지고 탐스런
우리 도담 우쿨렐레 회원님들
한해 너무
멋졌읍니다~~~♡♡♡
복지관 관장님
마을 모임 팀장님
마을 모임 실무자님
한 해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고마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