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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딱모이게마씸] 우리 동네 축제 햄시난 왕 봅서

관리자 2025-07-17 (목) 13:42 1년전 877  




'2024 바라던 바다 비치코밍 페스티벌'이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아 금능포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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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연과 업사이클링, 많은 셀러들이 자기 물건을 팔거나, 생산품을 가져나오는 플리마켓(엿바꿔먹장 마켓)도 열렸습니다. 저녁이 되면 밴드와 가수들이 나와 흥겨움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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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감동적인 것은 직접 주운 바다쓰레기로 예술작품을 만들고, 화관을 만들어 쓰는 아이들의 참여가 보기 좋았고, 우리 모두에게 바다의 소중함도 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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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일회용기나 용품은 제공되지 않는, 철저히 환경을 소중한 여기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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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때, 초당옥수수를 사고, 약간의 나눔도 받았습니다. 저도 또 누군가에게 나누어야겠다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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