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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여름] "어르신과 감사편지를 썼습니다"

관리자 2022-02-24 (목) 11:22 4년전 2548






전날 집들이가 끝난뒤 고창남 어르신댁에 방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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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과 함께 집들이 포스터를 만들어준 경보와 한결이에게 감사 편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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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 어르신과 마주 앉아 어제 집들이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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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서 "이렇게 집들이 크게 도와주고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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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르신께서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다시한번 인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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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마주 앉아 이야기 하며 집들이 포스터를 만들어준 아이들에게 감사 편지를 어르신께서 직접

쓰시기 시작했습니다.


어르신께서 글씨 쓰는게 어려워 하셨지만 정성스럽게 한글자 한글자 하나씩 써 나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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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까지 직접 손 글씨로 써주시는 어르신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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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와 한결이에게 짧게 고맙다고 쓰고 싶다고 하셔서 간단하게 작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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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사 편지가 완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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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서 직접 편지 봉투 안에 편지를 넣고 아이들에게 전달 하기위해 정성 스럽게 편지봉투 안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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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르신과 감사편지를 만든후에 어르신과 일상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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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어르신과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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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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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 하기위해 복지관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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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수한 실습 선생님께 먼저 전화드려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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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악 한뒤에 시간 맞춰서 경보와 한결이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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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사편지를 전달 해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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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고창남 어르신께서 집들이 포스터 만들어준거 대해서 너무 고마워서

고창남 어르신께서 손 글씨로 직접 감사편지를 쓰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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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성큼성큼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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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고마운 표정으로 웃으면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기념 사진도 같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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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어르신께서 고맙다고 전달 해달라고 이야기했다고 전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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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헤어졌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집들이 포스터를 같이 만들어준 경보와 한결이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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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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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집들이 하고 도와줬던 학생에게 감사 편지를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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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서 포스터를 보시면서 "이야~ 잘그렸네" 이 말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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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에게 고마움 표시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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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집들이 통해서 지속적인 모임이 될수 있도록 바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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