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07월 28일_그저 돕기만 했습니다. > 실습안내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실습안내 > 복지관소식 > 실습안내

[2021여름] 21년 07월 28일_그저 돕기만 했습니다.

관리자 2022-02-24 (목) 15:07 4년전 2611






# 일정 구체화

​

​

오늘은 당사자 어르신과의 만남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집들이 생각을 멈출 순 없습니다.

​

집들이까지 3일이 남았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구체화하여 기록해보았습니다.

​

어르신과 초대장 제작을 하면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대화 나눴었습니다.

그 일정을 바탕으로 구체화 했습니다.

​

파자, 운매 어르신께서 계획하신 대로 진행될 겁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

​

​

작년 집들이 사회사업 선행사례 연구 중,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

작년 김민주 실습 선배님께서 어르신 몰래 방명록을 준비하셨습니다.

저도 어르신들 몰래 방명록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

기존 방명록이 아닌, 롤링페이퍼 형식으로 할겁니다.

큰 판을 준비하고, 오시는 분들마다 작은 카드를 드려 간단한 편지를 부탁드릴 겁니다.

작성된 카드를 큰 판에 붙여 어르신께 선물할 계획입니다.

​

큰 판과 카드가 필요합니다.

내일(목) 명 선생님과 함께 다이소에 가서 구매할 계획입니다.

​

일정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 이웃 주민께 인사드리기

​

​

오늘은 '한 여름 돗자리 영화제' 기획단인 수현, 수은이네 집으로 인사 갑니다!

​

복지관에서 수현, 수은이와 많이 친해졌습니다.

알고보니 수현, 수은이가 파자, 운매 어르신과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 있었습니다.

​

김진혁 선생님께 수현, 수은이 집에 가도 되는지 부탁드렸습니다.

진혁 선생님이 수현, 수은이 어머님께 연락 드렸고, 집에 방문하는 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수현, 수은이 어머니와 한 컷! (왼) / 수은, 수환이와 책 읽기(오)

​

"수현이 어머니! 같은 동 2층이랑 3층에 파자, 운매 어르신께서 살고 계세요! 혹시 아세요?"

​

"아니...? 잘 모르겠어! 이번에 현우 학생 집들이 사회사업 주인공들이셔?"

​

"네네! 8월 1일에 공유공간에서 집들이 하는데, 시간 되시면 한 번 오세요!"

​

"그래그래! 이웃 분이신데 알면 좋지! 고마워 :)"

​

​

사업 워크숍 당시 사업 비전을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지역사회가 넓어질 겁니다.'

​

이번 집들이에 초대되신 분들은 모두 어르신께서 이미 친하게 지내시는 분들 뿐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사업 비전과 약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

그래서, 어르신들의 지역사회가 넓어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수현이 어머니께서 집들이에 잠깐 오셔서 인사 나누는 것만으로도 어르신들의 지역사회가 넓어질 겁니다.

​

저는 그저 도왔습니다.

집들이에 오셔서 인사를 나누실 수 있게만 도왔습니다.

​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사업 비전대로 어르신들의 지역사회가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 돕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23(하모리 1191-1)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TEL : 064) 792-0164   /   FAX : 064) 794-0165   /   E-mail : seobu2017@naver.com
COPYRIGHT(C) 2019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