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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여름] "어르신과 최종 점검을 했습니다"

관리자 2022-02-24 (목) 11:20 4년전 2518










#최종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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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창남 어르신과 최종점검을 하는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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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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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하면서 오늘 해야될 일을 체크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고창남 어르신 댁에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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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서 전날 이라서 그러신지 일어나서 저를 반겨주시는 모습이 약간 긴장감이 있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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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 앉아 이야기를 하면서 어르신과 오늘 할 일을 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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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할수있는 청소부터 했습니다 쇼파도 뒷 방으로 옮기고 어르신과 답례품을 뜯고 흰봉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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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집어 넣어서 한곳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답례품 포장"

어르신과 답례품을 전부 포장한 뒤에 한곳에 모아두고 어르신과 윷놀이 규칙 정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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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윷놀이 미니판을 보면서 제주도식 윷놀이 방식과 응용 하면서 어르신과 규칙 정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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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쪽에서 경계선 이상 윷 높게 던지기

2.상대 말을 잡을시 한번 더 하기

3.말 3개 이상 통과 하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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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어르신과 즐겁게 윷놀이를 해보았습니다.


 

"힘차게 던지시는 고창남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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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르신과 윷놀이 규칙 정하기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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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추후로 오후에 할 일을 정하며 오후에 다시 만나 뵙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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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창남 어르신 댁을 나와서 어제 갑작스럽게 초대장을 전달 해드렸던 낚시방 사장님 가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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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분 어르신 댁에 찾아 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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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방에 들려 인사 드렸습니다. 낚시방 사장님에게 인사 드리면서 내일 집들이 참석 여부를 다시한번

물어 보았습니다. 낚시방 사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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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못갈꺼같고 내 와이프가 갈꺼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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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낚시방 사장님에게 식사라도 하시고 가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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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방 사장님께서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불안 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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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쉬운 마음이 있어지만 그래도 아내 분 이라도 참석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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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낚시방 사장님에게 인사드리고 다음으로 사촌동생 분 댁에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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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리며 다시한번 집들이 대해 말씀 드렸지만 아쉽지만 코로나 로 인해 참석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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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코로나19 가 이렇게 까지 사람들과 멀어 질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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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어쩔수 없이 다음에 기회되면 찾아 뵙겠다고 말씀 드리면서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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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반갑게 맞아 주시고 다음에 간다는 말씀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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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집안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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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복지관에서 밥을 먹고 바로 고창남 어르신댁에 찾아 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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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집안 꾸미기를 시작 하면서 풍선으로 꽃 풍선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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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서는 바람 넣는걸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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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 어르신께서 인플레이터 기계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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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이거 신기하네" 하시면서 웃으시면서 신기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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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입으로 불면서 했는데 세상 좋아졌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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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예전에 풍선을 많이 불다가 머리가 하루종일 아파 고생했던

기억이 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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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집안 꾸미기가 끝났습니다. 저는 기념으로 꽃 풍선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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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풍선"

꽃풍선을 만들면서 사고도 쳤습니다 풍선안에 있던 종이 들이 터져 집안이 난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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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하는 과정이기에 같이 청소 하면서도 웃으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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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열심히 꾸미고 이웃 한분에게도 초대 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어르신과 함께 이웃 분에게

찾아 뵈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사이  김용국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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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르신과 김용국 선생님과 함께 같이 인사 드리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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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에게 인사드리며 집들이 대해 말씀 드리며 내일 시간 되시면 꼭 왔으면 좋겠다고

어르신께서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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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분께서 흔쾌히 수락 하셨습니다. 이웃분에게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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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고창남 어르신과 김용국 선생님과 함께 고창남 어르신댁으로 돌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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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기대되는 내일 집들이와 흔쾌히 수락 해주신 이웃 분들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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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내일 집들이를 기대하며 어르신과 헤어지며 복지관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이소 방문 , 포스터 , 윷놀이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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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으로 돌아 가기전에 다이소에서 어르신께 드릴 경품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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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쿨 배게 2등은 쿨 스카프 3등은 양말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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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상품 아이디어를 주신 김용국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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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품과 윷놀이 판과 포스터 전지를 산 뒤에 복지관으로 돌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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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선생님과 함께 포스터, 윷놀이 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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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판을 다시 만들려니 좀 막막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부탁하면서 아이들과 같이

만들고 싶어 주변 아이들을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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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경보와 한결이가 보여 조심스레 부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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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쾌히 아이들이 부탁을 받아 주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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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에게는 경보가 집이 사계리라 차로 데려다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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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계속 장난으로 투덜 투덜 되도 정말 열심히 다 도와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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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사의 의미로 치킨과 피자를 아이들에게 저녁으로 선물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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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와 경보가 다가와 "선생님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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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포스터 만든 기념으로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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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함께 같이 만들어준 경보와 한결이 또 담당 선생님인 김용국 선생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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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너무나 감사 합니다. 또 혼자서 묵묵히 윷놀이 판을 꾸며주신 것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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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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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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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들이가 하루 전날로 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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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 어르신과 그동안 준비 했던 집들이가. 드디어 실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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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준비했습니다. 집들이 통해서 어르신들과 같이 이야기 하며 이웃간의 관계 형성으로

인해 집들이 모임이 지속 될수 있도록 잘 실행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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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실천 되고 잘 실행되고 잘 끝나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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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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