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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입회원 한 분이 새로 등록을 하셨습니다.
일과리에서 오신 신입 회원분 배움에 용기내어 찾아오셔서 두손 들어 환영합니다.
코로나 4단계격상으로 8,9월 두어달 쉬다가 오늘 다시 아주 반가운 만남으로 다시 문해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지요.
먼저 시작하신 두 분이랑 수준 차이 때문에 공간을 나누어 공부했는데 모두 열심히 읽고 쓰고 배우는 모습에 함께 해주신 세 분께 화이팅! 먼저 시작한 두 분은 이제 한글을 줄줄 읽으시게 되어 머지않아 카톡에 문자도 날릴 날이 올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