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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비오는 6월 22일 토요일 저희 산방독서회는 문화 기행 떠났습니다. > > 비가 오건 말건. > > 안개가 끼건말건. > > 옷이 적건말건. go!go! > > 오래전부터 계획되었던 나들이에 > > 모두들 처음 소풍가는 학생들 마냥 들뜬 표정! > > 원래 일정은 > > 탐나라 공화국->포도뮤지엄을 가는것이였는데 > > 비가 너무 오는 관계로 포도뮤지엄부터 가게 되었습니다. > > > 입장권 알알이 모여 여덟알의 포도송이 되다!!! > > > > > > > 1. 처음 방문지- 포도 뮤지엄 > > 기획전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 >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은 > >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오늘날, > > 노년의 삶을 대하는 우리의 시선에 온기를 더하고 세대 간의 공감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습니다. > > -기획의도- > > ●통! 하였는가? .........작품과 통하다 > > : 같은 공간, 다른 생각, 떠오르는 감동!~ > > 울 회원님들 지하에서 2층까지 총 13작가들의 작품을 돌아다니며 보고 듣고 느끼점은 어떻것이 있었을까요? > > > 쉐릴 세인트 온지, <새들을 집으로 부르며>2018-2020 > > 울엄마가 생각이 났어요.. > > 치매가 조금 있었던 울엄마가. > > 자기 엄마의 말년을 사진에 찍어두고 > > 기억을 한다는게 참 인상적이였어요.... . > > 김 미스꼬리아 어흥이 여사 > > > 데이비스 벅스 <재구성된 풍경39>2022 > > 花無十日紅 > > 찬란했던 인생도 > > 언젠가는 산산 부서져 파편이 되어 되돌아갈 수 없겠지요. > > 하지만 추억하는 이는 항상 그립고 아름다웠던 > > 그때를 기억할 겁니다. > > 하이! 빠이브` 실버제로 > > > 강서경, <그랜드마더타워#23-02>2022-2023/ <좁은 초원#19-10>2028-2019 > > 갈대를 엮은 바구니를 싸아올린 형태조각과 > > 현대적 소재로 만든 이미지조각이 > > 현재 할머니와 손자 사이를 표현해내는 것 같아요. > > 피가되고 살이되는 밑줄 쫙 양교수님 > > > 정연두, <수공기억>2008 > > 노인어른들 살아온 이야기 들어보니 > > 그땐 다 어려움이 있지~ > > 나 미대나온 딸내미 엄마 > > 맞아~어르신들은 저렇게 말씀하는거 참 좋아하시지. > > 그래, 어른들 말씀 잘 들어드려야겠어. > > 나이듦과 늙는 것에 대한 > > 불편함과 불행하게 느끼는 것에 대해 > > 생각을 하게 된다. > > 거부할 수 없는 늙음과 주름살! > > 어떻게 받아들여하나? > > 그리고, 매일 매일 아름답게 살아야겠다. > > > > 앞으로 쭉~ ~현회장님 > > > > > 테마공간<Forget Me Not>2024 > > 100년 살다가 죽은 배롱나무에 > > 영혼을 불어놓은듯한 영상을 보며... > > 우리도 언젠가 자신의 역사를 > >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 싶겠구나 > > > > 에버그린 소녀소녀님 > > > 접기/펴기 > 세르히 카데나스 <70여년1>, <70여년2> > > 인생이 흘러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 > 남자얼굴에선 아빠가, 여자에선 엄마가, > > 그리고 늙어가는 내모습도ㅠㅠ > > 공감도 되고, 재미도 있네요. > > 왜 ? 이렇게 좋은 작품을 지하에 배치했지 ~이해가 > > 서광 모찌 어무이 > > > 천경우<가장 아름다운> 2024 > > 세상에서 가장 보고싶은 > > 아름다운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며 > > 종이위에 눈감고 그려낸 작품 > > & > > 관람객들이 제각각 그려낸 작품들을 보며 > > 감탄!감탄 > > 손재주가 없어 그려보지못했지만,,,,,,,, > > 넘달달 마카롱여사 > > > > > > 서로 좋았던 장소, 미처 못본 작품 등을 알려주며 > > 각자 감동의 여운을 갖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 > 다음 갈 곳이 기대 기대!!! > > > > 하지만,,,, > > 쉬지않고 계속내리는 비날씨에 부득이 다음일정이 취소! > > 식사와 티타임을 끝으로 > > > >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 > 산방독서회 문화기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 > > > 회원님들과 함께한 오늘! 이 시간 어떠셨는지요? 궁금하네요. > > 작품들도 좋았구, 비비작작면도 맛있었고, 똣똣한 한우맑은 곰탕도 베지근 했고, 항아리 티라미수도 엄청부드러웠지만,,,,,,,,,,,엉아들이랑 함께해서 참!!즐거웠어요... > > (화순에 온지 3년차...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나들이 처음이걸랑요.) > >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 > 산방독서회 > > 즐거운 문화기행소식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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